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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社 영역파괴 바람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9.04.19   조회수 : 350
원문주소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0234931

'디벨로퍼는 영역을 가리지 않는다.'

최근 들어 부동산개발회사들 사이에 개발영역을 넘나드는 사례가 잇 따르고 있다. 상가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회사가 아파트사업에 뛰어드 는가 하면 아파트 시행사가 쇼핑몰 개발에 나서고 있다.

오피스텔과 주상복합, 아파트 등은 공통점이 많아 영역구분이 뚜렷하 지 않지만 상가와 아파트는 시행절차나 분양전략 등이 확연히 달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양쪽을 넘나드는 디벨로퍼가 거의 없었다.

일성산업은 상가 개발과 분양을 전문으로 하는 디벨로퍼지만 김포지 역에서 아파트를 시행하기 위해 토지매입 작업을 벌였다.

올 상반기 서울 신림동에 15층짜리 쇼핑몰을 분양한 이 회사는 금융 권의 자금지원 약속을 받아 대단지 아파트를 시행할 계획이다.

얼마 전 부천시 상동에 패션매장을 분양했던 메트로에이전시는 주상 복합아파트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에 내려가 해운대 인근에 500여 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을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고양시 능곡동에서 아파트사업을 시행했던 참좋은건설은 다음달 종로 2가 중심 상권에서 상가 분양에 도전한다.

고층부에는 초소형 오피스텔을 짓고, 지하층과 저층부에 젊은층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상가를 들이는데 전체 분양가의 60% 정도를 상 가가 차지한다. 

이 같은 개발영역 파괴는 앞으로도 꾸준히 시도될 전망이다.

오피스텔을 비롯한 기존 상품이 포화 상태가 되면서 디벨로퍼들이 틈 새시장을 찾아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강오 참좋은건설 사장은 "사업지별로 최적 아이템을 찾아내기 위해 서는 비전문 분야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만원 기자>

 출처 : 매일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023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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